쿠노류신
추운 겨울 스시와 소주 한잔 하러 방문 했습니다. 현관문 앞자리 앉았는데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더군요. 손님들이 오고 나갈 때마다 문을 닫는 것은 저희 몫이었습니다. 음식과 응대는 어땠을까요,, 주문한 맥주는 하이볼이 되어 나오고 처음 주문했던 삼치구이는 주문 접수조차 되지 않아 30분 뒤 저희가 다시 주문요청을 하고 1시간을 기다려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시는 보통의 맛이었고요. 주문을 빼먹고 받아주시던 종업원 분은 먼저 퇴근을 하고 자리에 앉아 친구들과 술을먹더군요. 하하. 사카바를 표방하는 이 곳은 인테리어에 많이 신경을 쓴 것 같읍니다만, 조금은 겉치레라는 기분이 들었읍니다.
민쉐
너무 바빴던 생일.
8시 퇴근 후 집앞에서 와인은 한잔 하자 하고 남편과 간 모쿠렌.
이번이 두번째 방문!!
월요일이라 손님은 없었지만
우리만을 위해 서빙해주시는 기분이라 더 좋았음.
장안동에서 이렇게 향과 식감이 적당한.. 고등어봉초밥을 먹을 수 있다는 건 쏘 럭키한 일♥️🐟🍣
간간이 주시던 서비스에 감사하여 포테사라다도 시켰는데
양파??인지 뭔지가 길어서 엉키는 느낌인데 그게 좀더 찹되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다!! 그래도 맛은 존맛탱
(베이컨 식감, 아이비크래커, 같이 오는 생크림?이랑 궁합 굿)
여러분 참고로 여기 메로구이같은 구이류도 맛있습니다. 👍👍
Jake
사카바라고 써있는 것 부터 모욕. 모양과 인테리어만 이쁘고 양도 가격도 맛도 무엇 하나 합격점을 받을 수가 없는 곳. 비유하자면 정확히 겉모습만 신경쓰다 노래실력은 개나줘버린 연예인 같은 가게 그렇다고 겉모습도 차은우급도 아니랄까. 더 이상 이야기하면 너무 심한 말일 것 같아 그만하겠습니다.
짱보
사실,,, 여기 아직 오픈한지 얼마안됐는데
가오픈때부터 너무 가고싶었거든여
그러다가 지난주에 댕겨왔는데
한번먹고 일단 반했읍니다...
조만간 다른메뉴도 뿌셔볼예정
일단 숙성회먹고 반했고,, 사장님 친절에 또 반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