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터래기
📍 서울 , 에어드랍 커피 성수
🧾 아메리카노 , 도쿄롤 , 티라미수롤
성수에 크고 분위기 있는 대형카페가 있다니 !!!
올리브영 쇼핑하고 지하에 앉아있기 너무 좋습니다 :):)
찐카페투어
로봇팔꿈치와 ek43s 그라인더에 모아이 언더카운터까지
시네소 머신에 zm그라인더며 로버s 그라인더 2대로 하이엔드 공간임을 어필한다
빔프로젝트로 쏴 주는 바닷물 철썩은 해상도는 조금 아쉽지만 지하 공간임을 잊게 만든다
말차라떼만 마셨는데, 덜 달고 덜 농도 짙어서 장단이 공존
매일우유를 사용해서 조금 진정이 되지만 가격이 또 빈농의 자식에겐 상처를 준다
매장에서 마셔도 종이컵에 주는 쿨함은 여기가 성수임을 상기 시킨다
불편함이 트렌드이니 좋은 경험이었다
진리
진짜 넓고 좌석도 딱딱스 의자가 거의 없어서 완전 좋았어요. 아메리카노(5000)에 밀크티롤(8000)먹어봤는데 밀크티롤은 그닥 밀크티맛 안나서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공간이 무더위 속에서 참 좋았다~
맛짱
장소로 별점 다먹은 카페!
너무나도 복작거리는 성수 한복판에
넓찍한 지하공간으로 점수를 먹고 들어가는 공간.
인테리어도 잘해놓고 재미있게 꾸며놓은 곳도 있다.
평일에 작업하기에 딱 좋을 듯.
주말에는 사람이 가득하지만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음.
어두운공간은 눈이 좀 침침해질수 있다.
망고밀크티 메뉴가 특이해서 시켜봤는데
꽃향밀크티를 쫓아가려 노력하는 망고시럽의 몸부림이
대견하다..? (시럽 맞을까..?)
홍차향은 많이 진하지 않고, 끝에 망고젤리맛이 남는다.
나름 밀크티와 잘 어울리는 향.
한번쯤은 도전해봐도 좋을 맛. 나는 다음엔 다른거 먹어볼거지만...
발빠진 쥐
성수에서 보기드문 대형카페 입니다. 화장실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구 조도도 괜찮고 언제든 자리가 있을것 같은 느낌? 노트북자리도 많아요.
입구를 찾기가 좀 힘든데.. (올리브영말고) 건물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지하로 내려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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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합니다. 이땐 우연히 오픈한지 얼마 안됐을때 가서 한적했는데..이젠 주말에 가면 자리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