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리뷰뽈레 리뷰전체 평점3.5추천0%좋음100%보통0%별로0%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리뷰 1건전체보기박반짝역에서 내리면 고소한 마가린 냄새가 발목을 붙잡는 오래된 토스트 노점이에요. 지하철 첫 차가 시작될 때 부터~막차까지 운영하세요. 아는 빵 아는 햄 아는 계란맛인데 손맛이 기가막혀요! 특히 남자 사장님 손맛이 좋아요. 토스트 짝꿍 두유도 당연히 있구요, 소스 듬뿍 묻혀놓은 꼬치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팁 : 술자리 끝나고 마무리로 먹었을 때 가장 맛있습니다🙄)리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