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키
드디어 가보다
들어가면 구움과자들 쭉 이렇게 있고 냉장칸도 따로 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무난한 느낌?
일단 향신료 쿠키는 새로운 맛이라 신기하긴 하다
털대지
위그든씨의 사탕가게 생각이 났다. 사브레, 소금초코사브레, 스파이스킾펠, 로미아스, 플로랑땡 구매. 처음엔 비싸 보이는데 라바즈나 껠끄쇼즈.. 라쥬도르처럼 쿠키류가 부가 아닌 주인데다 하나하나의 크기, 양에서 더 우월하긴 하다. 맛은 기본기 충실하게 완성도 잘 잡고 포인트는 은은하게 넣는 타입이고.
다른 가게의 쿠키와 뭔가 눈 번뜩 뜨이게 차별화된 맛이라던지 혀가 아릴 정도의 직관적인 맛을 기대하고 찾으면 실망할 수 있으나.. 좋은 재료로 클래식하게 잘 만든 쿠키를 원한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이다.
capriccio
주말에는 케이크나 스페셜 디저트도 하시는데 주중엔 쿠키 종류만 있다. 얇고 파삭한 식감도 신기하고, 예쁜 꽃무늬가 인상적이었던 로미아스 맛있게 먹어서 다시 사러 갔는데 시식한 사블레도 맛있어서 같이 사봤다. 버터샌드를 고민하며 갔는데 이미 솔드아웃!! 고민할 기회도 없었던... 맛있는데 가격이 높아서 많이 담으면 깜짝 놀랄 수 있는 가게.
ㅇuㅇ
⸰ 아몬드플로랑땡 🤎🤎🤎.5
soru
🧈 마포구청 비스퀴테리 산
버터샌드는 첫 입의 버터크림 풍미가 충격적이었구요
빅토리아 샌드는 프랑보아즈의 상큼함 덕분에 물리지않고 밸런스가 좋았어요
딱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버터
물리지 않고 10개도 먹을 수 있는건 빅토리아
매장 내부의 버터향기가 너무 인상깊었어요 그 풍미 그대로 집으로 가지고 오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