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포점이라고는 하는데 아날로그라는 상호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그리고 가게 특성상 다른 지점이있더라도 크게 같을 것 같진 않다.
2. 가게 특성... 동인천에 수 많은 LP바 혹은 LP펍이 있지만 대체로는 신청곡을 묵묵히 틀어주는 것이 그치고. 그나마 바에 앉으면 대화 몇 마디? 여긴 DJ가 있으시네요...
음악 재생 중간 중간에 음악에 관한 이야기나, 잡담 등등이 흘러 나옵니다. 노래 배치도 조정을 해주시고요. 한 번도 가본적 없는 그 옛날 음악다방... 서타일?
3. 한잔 더 마실까 말까 하던 시기에 술취한 회식끝난 무리 같은 7명이 우르르 들어와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음악 취향과는 별개로 보유된 술이 그렇게 매력적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