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앤홍
26-11
전통 베트남식 음식점이라는 소문을 들었는데 베트남 현지와 비슷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2층 음식점입니다
주문을 잘못해서 마라 쌀국수를 주문했는데
멥찔이가 제대로 매운맛을 봤습니다
우리 마라탕처럼 퓨전된 마라가 아닌 혀가 얼얼해지는 마라더라고요
힘들었습니다만 맛 있기도 했습니다
다음엔 그냥 쌀국수를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방문추천 75%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
테이스티
마라국수 9.9
양은 많은데
쌀국수 면이 좀 두껍고 팅팅 불어있었어요.
그냥 노이덴 갈 껄 그랬나 후회...
후들후들 생면이 먹고싶네요.
미분당 면도 이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좀 실망.
연마백
왕십리 포림.
날이 추우니까 국물이 땡기네요. 쌀국수 쿨타임이 차서 눈여겨봐둔 왕십리 맛집, 포림에 방문했습니다.
가게 외부의 알록달록한 등이 참 예쁘더라구요. 내부도 동남아 느낌! 직원분이 친절하시고 다양한 소스가 테이블별로 마련되어 있어 좋았어요.
마라쌀국수(9,000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고수는 따로 요청하면 갖다주셔요~ 쌀국수를 기다리며 메뉴판을 정독했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생맥주나 하이볼 등이 저렴해서 혼술하거나 식사하며 술 한 잔 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마라쌀국수는 아주 맵지는 않고 적당히 매콤한 느낌! 마라탕보단 똠양꿍이나 육개장(?)이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조금 간이 강한 느낌이라 국물은 다 마시진 않았지만.. 면과 양파, 숙주, 고기가 넉넉해서 좋았어요. 특히 다짐육 꼬치 하나를 함께 주시는데 요게 기름지고 향이 좋아서 매콤한 국물과 잘 어울렸습니다. 배가 부르지 않았다면 밥 하나 시키고 싶더라구요.
꽤 괜찮은 동네 식당이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는 곳이에요!
놀놀
우연히 방문한곳
양지쌀국수, 마라양지쌀국수 둘 다 good
쌀국수 가격도 착하고 양도 많다
기본은 베이직한 맛으로 무난~
마라쌀국수 pick! 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 취향저격
반미는 빵이 부드럽고 속재료가 많아서 괜춘
베트남커피를 파는데 2000원밖에 안하니
같이 먹으면 맛있다
르밍
지금까지 가본 베트남 음식점 중에 가성비가 제일 좋은 집이네요👍👍 맛도 있고 양도 많고 저렴하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