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하츠
들기름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너무 느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반적으로는 배 맛이 나고 들기름이 살짝 얹어진 느낌이라 괜찮았어요.
쭈구리
특이한 디저트 때문에 간건 아니고
커피가 맛있다는 지인의 안내로 갔음
(여전히 저는 커피맛은 잘 모르겠어요)
디저트 메뉴에 김치가 있어서 시켜봄
난 이게 김 + 크림치즈인걸 몰랐지…
한젓갈 들고 김치는 어디 있는거냐 물었다가 아주 이 세상 없는 사람될뻔하게 놀림 받았음 ;;
저 주인장님의 강아지(?)는 사람을 아주 좋아해서
방문하시는 분들마다 아주 귀여워 해줬음
눈하츠
영업일이 아닌 날 방문해서 궁금했던 서양배 들기름 아이스크림은 못 먹어봤지만, 대신 오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오렌지 과즙이 들어가서 상큼해요. 크고 순한 강아지가 있아요
머키
이곳은 동감의 2호점!
당일에 두번에나 1-2호점을 방문한 것은… 놀랍게도 친구가 갑자기 이곳에서 일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2호점은 테이크아웃 위주로 운영하고, 1호점보단 역에서 비교적 가까워요. 2호점 한정 새로운 디저트도 개발하고 있다니 참고해주세용.
빼놓을 수 없는 김+치 여기서도 판매중이고요 :)ㅋㅋ
전 여기 커피가 아주 맛있었습니다.
노란 머리의 붙임성 좋은 제 친구를 발견하시면 슬쩍 친구분 리뷰를 보고 왔다고 스몰톡을 시전해보셔도,,(서비스는 없을것…같지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