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40
오늘의 아침식사는 시그널 커피의 플랫화이트였습니다.
로스터리 카페들은 플랫화이트가 있게 마련이라, 저만의 커피맛집 감별은 메뉴에 플랫화이트가 있는지 아닌지이고, 있으면 항상 플랫화이트 먹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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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여러잔 할 생각으로 갔는데, 아침에 시간이 조금 늦게 갔더니 떨어지기도 하더라구요?! 로스팅 카페에는 항상있게 마련인 플랫 화이트 한잔,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하루 계획 세우고 다음일 준비하다가 나왔습니다.
전기콘센트있고, 빠릿빠릿하게 서비스해주시는 직원분들 계시고, 로스팅 카페답게 원두도 고를수 있고 해서 좋은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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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내고 쉬는날 오전에 커피한잔하고 책 읽다가 왔습니다.
점심 먹기 전에 나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원두를 로스팅해서 그런지 가게에 탄 냄새가 많이나서 밥먹으러 나올수밖에 없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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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청 앞에서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찾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제일 베스트 머뉴가 오늘의 드립 커피인데, 로스팅한 원두를 드립으로 내려서 주는데 가격은 매우 저렴하게 판매해서 이 가격에 팔면 남는게 뭐가 있을지 물음표가 생기는 카페에요. 사먹는 사람이야 좋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