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바닷길, 뽕할머니상 뒤쪽에 위치한 오션뷰 카페! 건물이 정말 세련되고 예쁘네요. 마치 진짜 호랑이가 산에서 내려오는듯한 조형물과 미로찾기를 하듯 올라가는 계단들도 독특했어요. 2층에는 모도를 배경으로하는 포토존도 있으니 인생사진들 찍으세요. 카페는 3층에 있고 카페 옆에는
신비의 바닷길 영상관도 있어 차마신 후 나와 영상도 관람하고 신비의 바닷길 간접체험도 했어요. 카페 내부 인테리어는 아주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통창으로 바다뷰가 한눈에 펼쳐져 완전 힐링되는 카페입니다. 테라스 자리와 뒷문을 열고 나가면 산책로도 있어요. 음료는 오곡라떼, 연유
라떼, 헤이즐럿으로 주문했고 오곡라떼가 정말 구수하고 맛있네요. 날씨가 흐린게 흠이었지만 잔잔한 바다에 떠 있는 작은배들이 그림처럼 예뻤
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