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O
오늘은 포장! 패티 기본중량이 이미 큰편이라 더블패티 하면 엄청 든든하게 고기먹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너무 만족스럽게 한끼🤤
OEO
오랜만에 방문. 넘 마싯다...🥹 얼마전 냉동패티로 햄버거 만들어 해먹고 사먹을필요 없겠다고 한 스스로를 반성합니다. 원래 야채 빼고 주문하는데 배고파서 깜빡했네요. 근데 치즈버거엔 적절한 양을 따로 맞춰주세요. 미친듯이 먹었습니다.
Tmi
다 먹을즘 꽤 나이드신 할머니가 혼자 오셔서 주문을 하시는데 키오스크가 있는데 (사용법을 모르실법한 연세) 약간 무작정 주문을 막 하시는데도 사장님은 당연하다는듯 상냥하고 친절하게 주문을 받으시는게 인상깊네요. 키오스크에서 할수 있다던지 하는 말 한마디 없이 맞춤으로 응대 하시는게 어쩌면 당연하다고 볼수 있지만서도 약간 감동적.
OEO
5일만에 재방문. 밤에 슬렁슬렁 올수있는곳에 이런집이 있어서 좋네요. 갈릭마요 소스로 선택했는데 오리지날(홀스레디시마요) 이 더 맛난듯. 그래도 다른소스 한번씩은 먹어보려 합니다.
OEO
드디어 방문한 삼송버거…
삼송역 바로 옆, 조그만(3~4 테이블)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오래된 낮은 건물 사이, 인적이 드문 곳에 있어 일부러 찾아오지 않으면 방문하기 힘든 단점이 있어요. 주차도 골목에 자리가 없다면 어렵습니다…
만! 훌륭한 가성비와 맛으로 커버가 됩니다. 두 세트 해서 2.5만 원(하나는 패티 추가)이라는 엄청난 가격.
스매시드 버거 스타일의 짙은 마이야르가 매력적이고, 너무 헤비하지 않으면서도 진한 버거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스도 너무 맛있네요.
조금 애쓰면 걸어올 수도 있는 거리라, 개인적으론 위치도 너무 감사합니다.🙏
리뷰 쓰다 사진 정보 보고 안 건데… 브레이크 타임 4분 전에 방문했네요..;
이 자리를 빌려 사장님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