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살명란마요
📍닭다리
📍염통
📍똥집
📍생맥주500cc
광양불고기로 1차 뿌신 후 숙소로 이동중에
발견한 광양 신시가지?!!! 이자카야!!
자리는 협소했지만 동네에서 핫플인듯 하다
마지막 한자리가 있어서 냉큼 입장했다
뱃속은 이미 풍성했으나 꼬치는 못참지!
3개만 시킬려다가 아쉬워서 마지막 가슴살명란마요까지!!!
좔좔흐르는 윤기와 불향들은 침샘 폭팔시킴주의
다음에 광양을 방문해도 또 방문하고 싶은 집!
✅ 정기휴일 🙅🏻(‘25.2.5 기준 Naver))
✅ 자리협소 웨이팅 주의?!!
✅ 또 가고 싶은집
✅ 🚻 남, 여 공용(실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