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반창고
COEX 관람하다 오래 걷다보니 허기가져서 찾아본다. 양 이슈로 어떤걸 먹을까 한 참을 고민하다 크로크무슈 토스트 하나를 먹어보기로.
■크로크무슈 토스트(Croque Monsieur Toast)
사워도우에 치즈를 올려 노릇하게 구운 토스트.
베샤멜 소스를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와
스모크 햄, 카라멜라이징한 양파의
깊은 맛을 담았어요.
짭조름한 모차렐라 치즈가 부각되면서 맛이 시작.
빵은 쫄깃하지만 햄과 양파가 닿은 부분은 부드럽다.
스모크햄의 풍미는 약간, 양파의 단맛은 가운데 부분에 있으며 후추의 풍미가 있다.
입에 머금은 뒤 아메리카노 한 모금이면 샤워도우가 고소한 스모키한 맛이 난다. 그외에 마시는 커피는 좀 탄맛만 강조된다.
최쿠키
삼성동 샌드위치 소금빵 맛집
배달로 10번 이상은 먹은 집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베이컨 캐비지 샌드위치가 특히 맛좋다
커피(아메리카노)는 맛없는 편
예전에 강남구청역쪽 지점이 샌드위치 포장이나 커팅, 만듬새가 좋았는데
삼성점은 별로.
샌드위치 먹기 참 불편(다흘림)
샌드위치에 바로 식용 아닌거 같은 종이 띠 둘러주는 것도 참 별로
그래서 요즘은 잘 안먹음
사진은 버거
달숮
[삼성역 / 베이커베이커]
제 사랑 무화과크림치즈 바게트가 아주 맛있었다는 사실...아몬드 크로캉이 올라간 게 킥이었어요
찾아갈만큼의 빵맛집은 아니지만 노맛직장인끼니때우기만 가득한 삼성역에서는 너어무나 소중한 곳이랍니다🥐
정접시🤍
나 여기 맛있을 줄 알았자너~ 샌드위치 하나에 9900원인가? 싸진 않은데 나한텐 반 개 정도로도 가벼운 한 끼가 되었고 무엇 보다 존맛탱!! 음료도 그냥 캐모마일 말고 배 퓨레도 섞인 메뉴 있어서 좋았다 체리+히비스커스 주문 먼저 요청했었는데 단종이라고 했음 ㅠ 담엔 알로에+페퍼민트 마셔봐야지 가격도 5천 원 안 했던 듯? 기대 보다 공간이 완전 예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근처에 이만 한 베이커리 카페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