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우리집 염리포장마차거리

우리집 염리포장마차거리

4.0/
1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도화동 51-3
매장 Pick
  • 술집
  • 포장마차
  • 어묵탕
  • 오돌뼈
  • 닭발
  • 고등어구이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0%
  • 좋음
    10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한 때 서울에 있는 포장마차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는 시절에 알게된 염리 포장마차거리. 지금은 없어진 강변역처럼 대규모가 아니며 4군데 정도 남아있다. 일찍 방문하게 되어 들어본 포장마차의 역사는 운영만 40여년. 공덕역 근처에서 지금의 위치로 내려오게 되었다고 한다. 날씨가 춥고 영업도 안되다 보니 4개의 포장마차 중에 문을 열어놓으신 곳은 단 한군데. 다들 곧 나오실거라고 하는데… 포장마차는 각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공덕역에서 올 때 기준으로 두 번째, 마포역에서 올 때 기준으로 세 번째 집이 오늘 찾은 우리집이다. 메뉴판과의 첫 만남. 독특한 곳이었다. 종류는 많지 않지만 가격도 저렴한데 세트메뉴 구성. 그리고 이날 안 되는 메뉴가 몇 있었다. 제육볶음이나 소라같은. 기본안주는 당근. 초장이 늦게 나왔지만 달달한 맛에 그냥 먹게된다. 술은 플라스틱 병에. 이유가 있긴하다. ■어묵탕 오돌뼈와 세트로 주문했는데 둘이 나눠 먹을 수 있게 그릇을 따로 주는게 특징. 미리 해놓은 오뎅탕이 아닌 즉석에서 만들어주는데(육수는 미리 준비 해놓으신다) 조미료의 감칠 맛이 시원하게 딱 좋은 정도. 고명은 파 하나인데 있어서 좋다. 파와 당근은 이후로도 쭉 등장하는 킥 같은 존재. ■오돌뼈 자잘한 크기의 오돌뼈였으며 뼈가 오독거릴정도로 씹히는 식감은 아니라 먹기엔 편하다. 듬뿍 넣은 깨의 고소함에 참기름까지 더해진다. 당근은 익어 부드럽고 마지막에 올린 파가 식감을 준다. ■떡볶이 오뎅없이 떡만으로 맛을 낸 떡볶이이며 밀떡을 사용한다. 부드러운 편에 달달한 양념. 오랜만에 떡볶이 술안주였다고 일행과 대학생 때의 술안주 이야기로 수다를 떤다. ■닭발 맵기 조절이 가능하여 안 맵게 해달라고 했다. 오돌뼈와 기본소스와 고명이 똑같아 맛은 같지만 식감과 크기의 차이에 따라 조금 다르다. 오돌뼈가 오독거린다면 닭발은 뼈를발라 부드럽기에. ■고등어 오늘의 하이라이트였던 고등어. 구워지면서 소리와 향이 포장마차를 가득 메우게되고 다른 팀도 주문하게 되는 마성. 고등어가 구워진 모양새가 튀기듯한데 구워진면은 바삭하고 속은 담백하면서도 쫄깃하다. 간은 따로 하지 않는건 간 고등어이기 때문. 고등어가 물건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며 이집에서 파는 오징어와 함께 근처 아파트를 도는 트럭 생선아저씨에게 사오신다고. ■라면 맵지 않은 라면을 써서 담백한 맛이다. 한강라면 수준으로 물을 많이 붓는데 다른 안주의 맛에 취하고 마지막 메뉴로 속풀이 해야할 타이밍이기도 해서 오히려 좋았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