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카페투어
제조공간이 있는 건물동과 앞에 구두 브랜드 쿠에른 팝업(?) 건물동 2개로 나누어짐
제조공간이 있는 뒤의 2층 건물은 천고가 높고 흡임이 전혀 안 되어서 대화 소리 반사음 심함
BOSS매립 스피커도 장점이 모두 상쇄
내부 계단이 마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같다
쇠퇴리어에 낮은 테이블과 단단한 의자들로 오래 머무르기 힘듬
주문을 하면 페이저를 주고 남들 정수리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팝업 유리하우스 건물을 추천
대신 여기까지 트레이를 들고 움직여야
잔도 테이크아웃 잔으로만 제공 가능
리네아pb 머신에 e65s(gbw)+콜드s+e80(gbw)+번 그라인더까지 성수동에서 카페하려면 이 정도는 기본이지 느낌의 하이엔드
풀만 탬퍼, 오토콤브, 아카이아저울, 페사도 도징컵, 호시자키제빙기
8,500 원 브릭라떼는 젤리가 들어 간 믹스커피
만 원의 핫초코는 토핑 커스텀이 가능한 걍 네스퀵
6,500 원 카페라떼는 매일우유가 들어갔지만 장점도 단점x
6천 원 레몬루이보스티가 가장 베스트
12,500 원의 딸기타르트는 납품 기성품의 맛을 충족
장비고 뭐고 역시 커피는 원두가 중요함을 다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