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
웨이팅 엄청나다,,,
그래도 좌석 많고 시간제한 있어서 금방금방 빠진다.
홍탕1단계로 했는데 딱 좋았다. 적당히 매움
하이디라오보다 덜 자극적이라 오히려 좋아.
재료 부족하면 계속 리필해줘서
넉넉히 먹을 수 있었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퍼서 땅콩뿌려 먹으면
여기가 우도임. 강추
김벌구
추워지니까 더 맛있다
메기살 / 브로콜리 / 맛살 3개만 미친듯이 조짐
세미프로알콜러
아낌없이 주는 용가훠궈.... 음료까지 무한인지 모르고 차 사갔는데... 야채보다 고기랑 기타 재료가 더 많았던 느낌.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수준이면 진짜 갈만하다. 그리고 무조건 혼자 가세요. 캐치테이블 1명 걸어뒀는데 웨이팅 그렇게 오래 안 걸렸어요(평일저녁의 경우!)
관악산공돌
오픈런하니까 바로 갈 수 있었다! 호호
하이디라오보다는 아직 대기가 짧은듯
처음에 토핑들이 다시 오기까지 넘 오래걸릴까봐 막무가내로 다 넣었는데 생각보다 텀이 아주 길진 않은듯??
소스바 있을거 다 있는데 뭔가 맛이 하이디라오의 맛이 안남.. 대충 제조해서 그런가 ㅋㅋㅋ
탕 종류가 아주 다양하지 않은건 아쉽
일반맵기의 마라 육수는 생각보다 매웠음
음료랑 아이스크림 마파두부,꿔바로우가 추가로 무료인 것을 제외하고는 걍 훠궈 무한리필 가는 것과 차이는 없는 것 같아서 막 굳이 찾아갈 정도인가? 싶긴함
근데 또 집 오니까 생각나는 ...
비싸지가 않아서 과식의 부담이 없음
좀 정신은 없어서 친한 친구/형제자매랑 가야함 ㅎㅋ
반주인
원격 웨이팅 필수. 금요일 이른 저녁 기준 좁은 계단이 너무너무 복잡해서 입장도 전에 기빨렸다. 앉고 나서도 한동안은 재료 담느라 정신이 없음 ^^… 토마토탕을 주문했다면 레일에 있는 방울토마토를 다섯 개쯤 넣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 맛은 평범한데 재미삼아 한 번쯤은 가볼 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