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오나 비가오나 IFC앞 횡단보도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아침 7~8시사이에 김밥파는분이 계셔서 오랫동안 보다가 사먹어봄. 키토김밥을 샀는데 우선 김밥이 엄청 차다 ;; 차가운 김밥 먹으면 잘 체하는데…그리고 전날 말아서 식히지도않고 냉장고에 넣은걸 가져오는건지 김이 눅눅하다못해 김밥 옆구리가 다 터져서 주워먹기 힘들었다
전체적인 맛자체는 나쁘지않고 평범하고 아침에 키토김밥 파는데가 일대에 전무하기때문에 별점은 3점이지만…키토김밥은 다시 안사먹을거같고 혹시 너무 김밥먹고싶은 아침이라면 나중에 꼬마김밥 사먹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