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맛이 너무 싸구려 맛이라 아쉬운 타코야끼집.
타코야끼 자체도 모양이 아주 잘 잡혀 있는 것은 아니다.
장사가 안되는건 아닌데 또 아주 잘되는 것도 아니라서.
주문이 들어가면 만들어 주는데,
이게 장사란게 그렇죠,
묘하게 한번에 서너팀이 몰리다 보니, 딱 엣지있게 충분히 시간들여 만들어진 모양새는 아닙니다.
빠다를 통상보다는 많이 사용해서 퐁신퐁신한 맛이 나긴 하는데, 약간 익힘이 정도가 알마다 다 다릅니다.
게다가 소스맛이 너무 기성품 싸구려 맛이라 빠다향도 다 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