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퇴계동 '자유빵집 3호점'
"남춘천역 역사 내 빵집"
자유빵집 본점에서 프레첼 먹고 상당히 맛있던 기억.
아침에 역에서 봐놓고 돌아오는 길에 다른 메뉴 구입!
서 있는 동안 간간이 손님이 드나드는 걸로 봐선
다들 맛잘알이구나 싶었다.
우유크림 소금빵 - 우유크림 어쨌든 크림이라 살짜쿵 느끼하긴 하지만 고소하고 맛있었다.
애플파이 - 페스츄리가 둥 뜬 볼록한 모양이다. 버터 풍미가 깊고 과육도 크게 씹히며, 흐르는 잼 없이 조려진 과일이 포인트
바로 나왔을 때를 매번 못 맞춰서
갓 나오면 어떤 맛일지 더 궁금해지는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