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소자에 새우완자 토핑 추가
(메뉴는 메뉴판에 있는 것 말고 서브웨이처럼 토핑 선택해서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마카오식 쌀국수라는데 마카오에 가본 적이 없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야경면선에서 곱창국수를 먹은 적이 있는데
비슷한 맛이지만 그것보다 조금 마일드한 버전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매콤한 국물은 아니지만, 잡내를 잡기 위해 같이 나오는 고추절임을 꼭 넣어먹어야 돼서
결국에는 매운 국수를 먹게 됨...
이런 종류의 국수를 선호하지 않아 맛에 대해선 딱히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전 동남아식 쌀국수집인줄 알고 들어갔어요ㅠㅠ
근데 가격 합리적이고 사장님 친절하새요
이 미친 물가의 교대역에서 조금 덜 먹는다는 이유로 음식값을 깎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근데 자리 깨끗함 근데 음식에 야채(숙주)도 있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