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화곡동 빵부
- 갈 때마다 새로운 시즌 메뉴가 있는게 너무 맘에 드는😋 지난번 빵 데피스도 향신료맛 가득하고 촉촉해서 따뜻한 차랑 잘 어울렸는데 아몬드케이크 같은 르 에피쿠도 부드럽고 고소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같이 데려온 큼직한 크로와상과 소금빵은 샌드위치로 먹었는데도 빵 향이 묻히지않고 잘 어울려서 맛있었어요🥪
버크
화곡동 빵부
- 저녁시간에 들렀더니 품절된 메뉴도 있었지만 세련되고 다양한 빵들이 있었어요😄 페스츄리와 하드빵류가 많았고 식빵도 엄청 큰데 저렴해요. 스프에 곁들여먹을 치아바타와 향신료 파운드같은 빵데피스 골랐는데 둘 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빵데피스는 겨울 내내 또 생각나는 맛...🌟
빵감자
빵부 🥖🥐✨
눈여겨보던 빵집에 드디어 방문!
들어가자마자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빵들 덕분에 눈이 즐거웠다 😍
특히 토마토 바질 양송이 포카치아는
향긋하고 식감도 좋아서 인상 깊었고,
이 날의 최애 빵이다..
소금빵도 버터동굴이 커다랗고 맛있었다.
따뜻하게 먹으면 더 최상이었을텐데 재구매 의사 있다!
다른 빵들도 꼭 사 먹으러 다시 올 듯!
플레인 계열의 빵들이 특히 기대된다.
다만 에그타르트는 무난해서 아쉬움
희희
올리브치아바타 3,600원
쫄깃고소 그리고 살짝 매콤한 맛이 나는게 신기하다.
오픈한지 세달만에 가격 올리는건 좀 아쉽
마리마지
이런 빵집이 목동 뒷골목에 있었다니…
빵들이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