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음악감상실이라서 데이터도 잘안터지고 대화도 못하게 하시네요ㅋㅋ 근데 노래는 정말 제 취향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포티파이에도 없는 밴드 노래라서 진짜 오타쿠라고 해야 하나 홍대병이라 해야하나 암튼 전문적인 느낌으로 가치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의자가 매우 불편..딱딱스 나무 의자 길게 늘어진 곳이라 기대기 불편했어요. 커피도 진한 편이라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ㄹㅇ 노래 디깅 좋아하시면 가기 괜찮을듯요
R
노래들으며 멍때리기좋앗음
각종 음감회를 하는데 장사잘하는듯 ㅠㅋㅋㅋ
저작권이나 뭐 그런 문제가 없는지 모르겠지만…
정접시🤍
신촌 틸트만 알았는데 연남에도 틸트가 생겼네? 물론 둘은 전혀 상관이 없다~ 지하에 있는 곳인데 근처 산책하다 갑자기 눈에 띄어서 들어가봄 가오픈 기간에 간 거라 음료는 즐길 수 없었지만 공간은 충분히 둘러볼 수 있었다 지금은 정식 오픈을 했고 입장료는 15000원에 음료 한 잔 포함이라고 한다 매 달 큐레이팅하는 음악이 바뀌고 음향 장비가 수준급이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방문해보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