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슐랭
광흥창에서 백반을 먹고 싶다면!
반찬들이 모두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고,
이런 백반이라면 매일 먹고 싶네요.
하나 하나 익숙한 반찬들이지만,
손이 안가는 반찬이 없던.
자극적인 맛없이 간도 딱 맛잘딱깔센.
요새 만 원의 행복을 찾기 힘든데, 9천원의 행복!
백반 가게들이 많이들 없어지고 있는데,
이런 백반집들은 오래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 엄마의 손맛을 찾아서, feat.밑반찬 》》
ㅡ 황태구이다래(서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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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산마루순두부(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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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흥창, 추천 맛집 》》
ㅡ 커츠(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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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카페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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