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여기가 참 예쁜 길이죠. 역도 가깝고. 초반엔 베이커리류를 중점으로 두었다가 애매해 뺀 듯 하네요. 여기에 있는 메뉴 중 ‘토마토 티’라는게 있는데 아주 맛있더라구요. 쥬스처럼 달지도 않고, 과육은 많고.
분위기와 가구는 좋은데 음악이 커서 이야기 나누기에 영… 그치만 이 라인에 또 이만한 곳이 없어서 ㅎㅎ
조세미
[테일러커피]
날씨가 다 했다 ✨
규모가 꽤 크고 깔끔한데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덜 복잡했을 것 같고 주말에는 인기가 많을 위치네요. 이른 시간에 방문해보시죠 !
슈크림
출퇴근할때 매일 보는데 발걸음하기 쉽지않은 테일러
왜냐하면
항상 사람이 너무 많음
크림모카는 여전히 질리지 않네요
디저트는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긴 하다
쭈구리
이달에 오픈한듯 합니다
내부에서 먹자면 먹을 수 있었지만
또 이날 날씨가 기가 막혀서 테잌아웃으로 츄르릅
그렇지만 매장 내부에서 경복궁 담벼락을 바라보는 뷰는 정말 기가 막히네요
커피는 시그니처라는 블루지를 주문
얼음없는 아이스 라떼 너낌인데(여전히 커피맛 모름)
맛있었습니다
각종 디저트류도 아주 먹음직스럽던데
남들 일하는 한가한 시간에 올라가서 다시한번 즐겨볼게요
슈크림
매일 출퇴근하며 본 테일러가 드디어 오픈했네요
오픈한지는 좀 되었지만 여러 이유로 방문은 좀 늦은 감이.
공사 초기에만 해도 9월이 대체 언제와? 했는데
시간이 참 빠릅니다
서촌점은 경복궁 담벼락을 바라보는 방향 전면에
폴딩도어를 설치해
연남점보다 더 밝고 탁트인 개방감이 마음에 듭니다
시그니처인 크림모카는 여전하고요
안쪽으로도 좌석수가 꽤 많아서 생각보다 수용인원은 좀 여유로워 보입니다
사무실근처에 테일러가 생겨 마냥 기쁜 슈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