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남아공 와인바
노스트레스 약속 전 시간이 떠 눈에 보이는 와인바 입성.
접객이 훌륭하다. 와인 아카데미를 운영중이신 부부 사장님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신다.
4-6시까진 글라스 와인 주문이 가능하다. 주정 강화 포트 와인이 아닌 포르투갈 화이트 와인 봄봄. 매우 맛있다.
바 자리에 앉아 사장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스파클링 와인도 서비스로 따라주신다.
계획에 없던 소시지를 주문했다. 꽤나 맛있다. 다만 브라이 리퍼블릭보단 아직 아쉽다.
조만간 재방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