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
들러봄.
라물장
저녁에 연남동 돌아다니고 있는데 코메아벨렘이 떡하니 보여 홀린듯이 들어갔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위치를 옮겨 다시 오픈하신 거더라..
♤ 에그타르트 6구 (14,500₩)
요즘 물가에 비해 타르트가 상당히 저렴하다. 시나몬가루는 뿌려 먹을 수도 있고 그냥 먹을 수도 있다. 코메아벨렘 타르트는 타르트지가 굉장히 바삭하고 계란 부위의 카라멜라이징된 크러스트도 바삭하다. 그야말로 겉바속촉의 정석.
사장님께서 굉장히 깐깐하신데, 타르트를 어떻게 보관하고 어떤 식으로 먹고 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마이크로매니지먼트 식으로 알려주신다. 그런 과정이 있어서 이런 맛있는 타르트가 나올 수 있는 거겠지.
데굴이
여기 항상 지나가면 에그타르트 냄새가 장난 아니에요 ㅠ ㅋㅋㅋㅋㅋ 한입 베어물면 진짜 행복한 맛이에요 🤍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어요! 근데 포장이 살짝 부실해서 ㅠ 아쉬워요 ㅋㅋㅋㅋ ㅠㅠ
Ray
3.3/5.0
- 음료 주문해야 매장 내 좌석 이용 가능!
에그타르트만 주문했더니 매장 이용은 안 된다고 해서 살짝 당황했어요. 자리 많았는데... 하지만 에타 하나쯤이야 금방 먹으니까 가게 밖에서 후딱 처리했습니다ㅋㅋㅋ
아쉬운 건 에그타르트가 다 식어서 그런지 그냥 무난한 맛이었어요. 특별히 에타 맛집이라고 불릴 만한 이유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capriccio
연남동에 있는 에그타르트집. 굉장히 클래식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의 형태와 맛을 보여주는데 계란 부분도 부드러우면서 비린내 없이, 속은 잘 익혀서 좋은 상태를 낸다. 파이지도 바삭하고 덜 기름지긴 하는데 결따라 바삭바삭한 가벼운 느낌까지는 아니다.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맛을 내고 가격대도 괜찮은 편. 매장이 작지만 안에서 먹고 갈 수도 있다. (안에서 먹으면 음료 주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