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1년된 파스타 위주의 1인 와인바?
셰프님이 젊으신데 손이 엄청 빠르시네요.
면은 초벌로 삶아 놓고 만드시네요.
케일 샐러드는 오독 오독 씹히는 딱딱한 식감이 특이하네요. 주문후 바로 잘게 썰어 놓은 케일은 아주 부드러워요.
크림 달은 깔보나라에 그라파다노 치즈를 추가핸거 같은데 거의 깔보나라 같아요. ^^;;
리조또 달은 바로 손질한 오징어를 넣어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레몬 제스트로 느끼함만 잡은게 아니고 향긋함까지 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