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좋다. 분위기만 좋다.
BMW 전기차 충전을하는 동안 카페에서 기다려.
라는 컨셉의 카페다. 그래서 BMW오너는 40%할인이 되는데(차키, 앱 로그인 등으로 구분)
가격이 오너 할인이 포함된 가격이다. 아이스는 추가 차지가 붙는다.
사진의 아이스라떼는 7천원인데(핫은 6500)
40%가격은 4200원이겠지? 딱 그정도 맛이다. 7천원의 맛이아니다. 솔직히 울 회사 사내카페 800원짜리 맛이다(천원이던가...)
직장인 동네치고 맛도 쏘쏘고 비싸서 점심에 한가하다.
오너인 직장동료와 오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