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에서 선별한 최고의 오리와 신선한 야채, 특제 소스가 어우러진 오리불고기 & 오리탕을 즐겨보세요.
새롭고 건강한 자연의 맛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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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1
음식 맛4.2점
분위기4.0점
친절도4.0점
청결상태4.1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5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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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맛은 좋았습니다~
다만, 홀 면적대비 서빙인원은 3명, 해서 청소 상대적 인원부재로 대기 너무 심함
대기 이용자
직원 불친절했고 자리가 많았음에도 늦게 치워서
일부러 대기줄을 만드는 느낌이 들었어요.
대기 이용자
일요일에 12시40분쯤 대기해서
1시쯤 착석, 음식1시20분쯤 나와서
먹었네요
어른신들 되게 많이오시던데
많이 기다립니다.
애기까지 데리고 많이기다리니 넘 별로.
꽉찬 만석일때는 자리가 비어도 치우는 종업원이 없어서
계속 기다려야해요
로테이션이 전혀 안되는 식당.
종업원들도 중구난방.
다시는 안갈듯해요.
냉동오리대패 1키로에 18000원대,
매장 고기500그램,야채300그램 간장2인오리고기 42900원. 가격면에서 경쟁력없다생각되요.
상차림반찬도 별로.
맛도 집에서 숙주랑 팽이넣고 참소스찍어 먹으면 되겠네 싶었구요.
이야****
맛있어요. 근데 매장이 더러워요. 테이블은 양념이 그대로 굳어있어서 직접 닦아서 처리했고요. 바닥은 걸을때마다 쩍쩍 붙어요. 새로 준 가위는 손잡이가 더러워서 만지자마자 기분이 더러워져요! 하지만 양도 많고 맛있어요! 다신 안가도 될듯
대기 이용자
깔끔하고 담백해 잘 먹고 왔어요
어르신 모신 자리라 걱정했는데 어르신들도 맛나게 잘 드셨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