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오고 또 방문한건데 퀄리티가 더 좋아진거같아요!! 손님이 많았는데도 떨어지지않고 계속 계속 채워주셔서 흐름 끊기지않고 끝까지 잘 먹은거같습니다 ㅎㅎ 또 올게요~
대기 이용자
초밥이 이니라 초떡인줄 알아습니다.
너무 실망스러운 나머지 사진 찍을 마음조차 사라졌습니다.
리뷰작성용 한장이라도 찍어둘걸 후회스럽네요.
입구에서 직원 안내시 한 명의 직원이 자리를 안내하는게 아니라 따라오라고 해 놓고 다른직원에게 토스. 다른직원을 따라가니 그 다른직원은 안내하다말고 손님이 빠진 다른 테이블정리....테이블 정리 중 옆에서 기다리니 다른직원에게 또 토스!
주방 직원들 바뀌었나요? 아님 오늘만 그런건가요?
모든 초밥류 밥이 찢다만 떡 같이 질고 밥알이 뭉게져 있었습니다.
오늘이 마직막 방문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