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따뜻한 쪽갈비 화목 - 和睦. 서로 뜻이 맞고 정다움 화목 - 火木. 불을 때는데 쓰이는 나무
두 가지 의미를 담아 고객에게 따뜻하고 정다운 시간을 드리는 쪽갈비집 따뜻한 불꽃과 나무 향이 어우러진 아늑한 분위기에 맛과 향을 담은 신선한 재료들로 고객님들께 따뜻한 진심을 전하겠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쪽갈비는 먹어서 뼈만 남긴다.>
-화목쪽갈비는 맛있는 쪽갈비를 만듭니다.
맛있는 쪽갈비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답변을 수도 없이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내려진 결론은 화목쪽갈비가 정의한 맛있는 쪽갈비란?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쪽갈비를 먹고 난 자리에는 오로지 뼈만 남는 쪽갈비가 정말 맛있는 쪽갈비라 생각합니다.
화목쪽갈비는 먹을수록 쌓여가는 뼈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맛있는 기억을 쌓아 드리기 위하여 쪽갈비를 굽습니다.
<최고급 쪽갈비>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공수한 최고급 로인립
각 나라의 돼지 품종에 따라 고유적으로 맛있는 부위가 존재합니다. 그중 돼지 한 마리당 1kg 밖에 나오지 않는 로인립 부위는 미식의 나라 프랑스산 돼지가 다른 나라 품종에 비해 식감과 맛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세 번 구워 더 맛있게>
-육즙은 가두면서 풍미를 살린다.
초벌, 215℃ 오븐에서 한번 손질된 쪽갈비를 215℃ 고온으로 예열한 오븐에서 초벌하여 쪽갈비의 겉면을 빠르게 익혀 육즙은 가두면서 뼈속까지 천천히 열을 전달하여 부드러운 쪽갈비를 만듭니다.
후벌, 500℃ 대나무 숯으로 한 번 내부까지 촉촉하게 익은 쪽갈비를 고객님이 드시기 전 대나무 숯 위에 뼈쪽으로 바싹 익혀 대나무 숯 특유의 향미를 더하고, 뼈 속까지 열을 전달하여 최상의 쪽갈비를 만듭니다.
<오리지널 화목쪽갈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긴다.
화목쪽갈비의 오리지널 화목쪽갈비는 직접 공수한 사과, 마늘, 천일염 등 20여가지가 넘는 비법 재료로 만든 양념에 재워 72시간 저온 숙성을 통해 쪽갈비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숙성 후, 화목쪽갈비만의 구움비법을 통해 숯향과 불향을 입혀 구워냄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쪽갈비입니다.
<매운 화목쪽갈비>
-깔끔한 매운맛으로 화끈하게 즐긴다.
화목쪽갈비의 매운 화목쪽갈비는 20여가지가 넘는 비법 재료로 만든 양념에 재워 72시간 저온 숙성으로 기본 맛을 낸 후 수 많은 테스트를 통해 개발한 특제 매운장 소스를 골고루 입혀 구워냄으로써 매콤, 달콤하면서 뒷 끝은 개운한 매운 화목쪽갈비를 완성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