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라 좀 밀리긴했지만 음식도괜찮고 무엇보다 짜지않고 심심하니 건강해지는듯하여 너무좋았답니다^^
대기 이용자
음식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려요
대기 이용자
주말 기본이 웨이팅인데 대기하는데 의자하나없이 서서 기다렸네요. 먹고있어도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가게 안에 다 들어와서 보고 계셔서 밥도.제대로 못 먹었네요.
대기 이용자
된장맛은 좋았으나 반찬은 먹기가 불편했음 연근은 너무 두껍고 버섯샐러드의 양파는 둥근 링이어서 한입에 안들어가서 입가에 묻혀야만 해서 민망해서 맛은 줗은데 먹기를 포기했어요
벼링****
처음 가게에 방문하니 바로 입구에 대기입력하는 기계가 있었고 아직 익숙치않다보니 근처있는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인사도없이 안내도 없이 대기번호 먼저 입력하라더라구요. 바빠보이니 그럴 수 있다 생각했어요. 우리 뒤로도 손님들이 몇팀 들어왔는데 대기공간이 따로 없고 안내도없어서 어수선하게 서 있다가 차에서 기다렸어요. 늦은 점심시간임에도 약 4팀정도 대기 후 들어갔는데, 주문후에 솥밥, 생선구이 외에 주문한 밑반찬 등이 깔렸고 밥이 곧 나올거라 생각됐지만.. 한 10분이상은 더 기다렸던것같어요. 차라리 반찬과 같이깔아주셨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