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방문 했어요.그런데 출입구 계산대(주문 받는 여자분)직원?은 매우 불친절 하네요~밖에서 대기하라는 말투가 너무 명령조 이고,주문 받을때도 퉁명스럽습니다.실망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다행히 서빙하는 여직원은 상당히 친절 하여서 기분 좋게 식사 하였습니다.음식은 정갈한 편이고,맛도 있습니다.
다음번 방문때는
앞에서 계산대에 있는 여성분의 친절한 모습을기대하겠습니다.
대기 이용자
너무 간이 쎄요
아이가 먹기는 너무 짜고 어른도 짜요
대기 이용자
진짜 맛있는데 진자 정신없음 ㅜ.ㅜ그래두 맛있어요
대기 이용자
1월 8일 첫방문후 10일 두번째 부모님 모시고 방문
맛도 맛있고 부페식 반찬도 맛있고 특히 직원분들의 침절함을 매우 칭찬드립니다.
계속 가고싶은 식당입니다.
사진을 찍을사간이 없어 없네요 먹느라 바빠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