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작지만 옷놓을 바구니도 친절히 챙겨주시고 응대도 빠르고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타코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네요 ㅎ
대기 이용자
음식은 나무랄데 없었어요. 제가 아쉬웠던 점은 직원의 태도였어요. 웨이팅 시간을 물었는데, 예상시간을 모르겠다 한것까지도 뭐 그냥 그럴수 있지라고 생각해요. 식사전 스푼이 설거지가 덜 되어 음식물이 굳어서 붙어 있길래, 그냥 바꿔 달라고 했는데, 사과도 없었고, 다시 가져다준 스푼에도 음식 잔여물이 있었어요. 물티슈로도 닦이는 얼룩이었구요.
솔직히 음식점은 맛만 있다고 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와 청결도 맛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점에서 엔터식스점은 평균에서도 좀 적게 주고싶네요.
대기 이용자
친철은 아쉬우나 서비스는 괜찮아요
저는 소독안된 식기사용하면 입술에 알러지 반응이 바로 생기는데 열탕소독 안된거같아요
대기 이용자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분위기나 타코 메뉴는 만족! 근데 홀 서빙을 부부 내외 분이 하시는거 같은데….되게 반응이 뚱한 느낌?? 친절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그래도 문의나 메뉴 질문했을때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시는듯한 느낌을 받으서 읭? 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