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성인 여자1성인남1 중학생1 셋이 먹기에 양이 부족했어요..앞접시에 1번 반정도 양이고 밥이 무한리필인데 밥을 더 먹고싶어도 반찬 콩나물1가지고 찌개도 부족해서 더 먹을수없는 양이라고 생각해요. 이점만 빼고는 전부 만족입니다.
대기 이용자
나쁘지않은 곳 입니다
셀프 반찬, 밥 만족스럽구요
다만, 예전처럼 어묵볶음 등 반찬 한 두가지 더 마련해주심 좋겠습니다 ^^!
추천하자면, 어묵볶음, 고추장멸치볶음, 콩땅콩자반, 구운김 등 부탁해요~~
보통이라고 체크한 건 특별한 감흥은 없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좀 더 친절한 서비스 등을 위해 노력해주심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