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 좀 지나서 방문이었고 테이블도 만석이 아니었는데 직원들이 다들 바쁘게 걸어다니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입장부터 계산까지 매니저분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5만원 이하는 주차 등록이 안된다고 하며 영수증을 안주시길래, 합산할테니 영수증 달라고 하니 그럼 가지고 가보시던지요 라고 얘기해서 좀 불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기 이용자
서둘러 갔는데도 역시 맛집이라 웨이팅 8팀이나 있었어요.그래도 기다리기로하고 곧 자리 안내받고 음식 나왔는데 일행들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음식을 먹기전에 눈이 즐거웠어요.
솥밥 틀과 찬을담은 틀이 목기라그런지 끈적함이 좀 오점이랄까!
하지만, 갈비솥밥 갈비도 부드럽고,
미녀해물정식 해물장은 정갈하고 깔끔.대체로 짜지않고 정말 맛있었어요. 오늘 모임 식사선택 칭찬받았어요.
모임식사 장소로 추천 강추!
대기 이용자
점심시간에 간 탓도 있겠지만 음식 나오는 속도가 너무너무 느리다. 한 두 푼 하는 금액도 아닌데 허겁지겁 시간 맞춰 먹으라 속상할 따름... 너무 늦게 나올 것 같으면 다음에 방문하겠다 해도 사장님 같은 분은 일단 안으로 사람들 앉게하느라 바쁘고, 식전 음식으로 사람 잡아두기에 혈안.. 그러고는 그 이후는 정작 메인음식 나오기까지 또 20분은 더 걸림... 점심때는 그냥 직장인들에게 솔직하게 오래 걸리면 담에 오시라 하는게 더 나을 듯~ 같이 모시고 간 분들께 민망한 장소였음
대기 이용자
딸과함께 한국방문해서 먹은음식중 최고였어요,
저의딸도 너무맛있게 먹어서 사장님께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