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좋아서 기대하고 갔는데 후기가 왜 좋은지 알 것 같네요.
초밥 종류가 다양하고 눈앞에서 바로 바로 만들어주시니 신선해서 좋았어요.
죄석간의 거리가 좁아 겨울에 두꺼운 옷입고 가기에는 좀 불편한 감이 있었지만, 그정도는 인내할 만큼 맛있었어요!
대기 이용자
브레이크 타임 걸리는 애메한 시간때에 차라리 손님을 받지 마시지 레일위에 초밥도 없고 브레이크 타임 지나고 새거음식 올린다고 그러는건 이헤하는대요 음식 다빠지고 왠지 먼지도 모르는 음식 아는것도있지만요 왠지 빨리먹게대고 직원들 눈치보이고마음이 급해짐 강매 당하는 기분까지살짝듬 물론 음식이 없어서 그런건 이헤하면서도 먼가 아쉬웠음 초밥은 먹을때 흐름이 끊기니깐 별로였음
대기 이용자
늘 맛있어요!!! 그런데 화장실에 비누를 배치해놓으면 좋겠어요.
대기 이용자
맛집이라고 해서 갔었는데 웨이팅할 정도의 맛집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다른 회전초밥집하고 별반 다를꺼 없는 평범한 맛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