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맛있는 초밥집이 생겨 기분이 좋아요.
맛도있고 종류도 다양하면서 좋아요.
올해들어 첫눈도 보고 만족스러운 저녁이였습니다~
대기 이용자
장국부터 깔끔하고 맛있어서 첫인상이 좋았고, 스시도 하나같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밥 양을 작게 쥐어주시는 게 정말 제 스타일이었어요. 다른 초밥집 가면 밥이 많아서 반 이상 떼어내고 먹는 편인데, 여기는 밥과 회 비율이 딱 좋아서 끝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초밥집이라 재방문 의사 있어요.
대기 이용자
9시 라스트 오더이고
9시30분 마감이에요
한시간 웨이팅후
8시30분쯤 입장했고
8시50분쯤되면 스시는 거의없고
디저트류(빵 쥬스 푸딩등등)만 남아있어서
한두접시 더 먹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친절하시고 좋았지만 아쉬움도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