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품절이면 웨이팅을 못하게하던가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홀도 주방도 허둥지둥..
40분기다려 앉았더니 메뉴 대부분 품절.
정말 왜 시간버린건지 기가막혀서..짜증나고
절대 비추. 매장입구 메뉴판에 품절이라고 체크라도 하던가요!! 홀 테이블 치우지도 못해서 대기 더 길게 하게 만들고. 직원을 더 뽑던지 능력이 안됨 테이블 갯수를 줄이세요.
괜히 기다렸다 기분만 최악됨. 절대 안감
대기 이용자
음식은 맛있는데.....
서빙이 정신이 없고
테이블은 너무 작고
음식이 준비 되는 시간 때문인지
손님을 받고 다 나가면 다시 받고 합니다.바로 바로 치우고 받고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키오스크는 있지만 주문만 되고 결재는 안되고, 직원은 많은거 같지만 동선이 꼬이는지 정신만 사납고
반찬 리필은 없고...
아쉽습니다.아주 아주 많이
대기 이용자
지나가며 늘 궁금했는데 국물도 깊고 대창 곱창 상태도 너무 좋네요 특히 29일 점심시간대 계신
여자분이신데 목소리 이쁘시구 엄청친절하신 선생님덕분에 첫 방문 어버버 하지않고 기분좋게 식사했어요 아무리 밥이 맛있어도 서비스가 별로면 다시 안가는데 여긴 밥도 서비스도 좋아서 재방문 의사 1000000입니당
대기 이용자
전골은 전에 먹었고 덮밥은 이번에 처음 먹는데 맛있네요
대기 이용자
반찬. 2가지 마늘쫑 6개 단무지 몇장.
맛 괜찮음. 가격 보통 2인테이블이 너무 작아 메뉴 3개 이상 시키면 자리가 부족함.서비스 바쁜 피크시간때 매장직원 2영.. ㅜㅜ 너무 빡쎄보여 벨누르기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