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보고간건데 크레이프케익은 한시에 조기품절이라거하고.. 자리도 협소하고 의자도 불편해여
다른 기본 케익으로 먹었는데 특색없었어여...
대기 이용자
일을 잘 못하는거 같음. 앉을자리가 많은데도 웨이팅이 있는게 이해가지 않음. 엄청 바쁠 이유가 없는데 바쁨. 웨이팅하는사람들도 결국 고객인데 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음. 맛은 나쁘지 않으나, 케잌 가격이 9800원인데도 1인 1음료 필수인 것이 이해가 안감. 한번 먹었으니 또 갈 이유는 없는 것 같음.
대기 이용자
케이크가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기 이용자
입소문난거에 비해 맛도 그닥,,, 직원들 불친절.. 배가 불렀나봐요 벌 만큼 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