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회가 나왔는데 그릇의 반도 안채워져 있어서 놀랬어요 진짜 이게 2만원라는게 놀라울정도...한시간 넘게 웨이팅한게 너무 허무하더라구요
물회에 비해 붉은대게살비빔밥은 맛있었어요
물회드실분들은 참고 하세요
대기 이용자
대기 시스템 너무 엉망이라 짜증. 대기자는 뒷전이고 포장손님을 우선으로 음식 다 포장해주고, 정작 2시간 기다린 사람은 오징어물회는 솔드아웃됨.
좌석이 생겨도 테이블 정리는 뒷전, 포장고객 상대하느라 대기자는 계속 기다리고,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결국 오징어물회는 비록 먹지 못했지만, 식재료는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대기 이용자
음식을 다 종류별로 먹어보진
않앟지만 대체적으로 시킨 음식은
만족했습니다.
다으에도 또 찿아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