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날로그 내방을 애정하는 사람으로써 상록은 정말 너무 실망입니다…
새로 오픈했다고해서 일부러 상록으로 갔는데 서비스가 정말…별로였습니다. 맛은 똑같아요.
불친절을 떠나서 너무 어수선 합니다. 분위기를 느낄 수도 없어요…
음식 결제도 선결제인데..뭐가 문제인지..주문이 꼬이신거 같더라구요. 파스타 2개주문했는데, 동시에 나오는건 바라지도 않지만, 이미 한개를 다 먹었는데 그다음에 나왔습니다. 정말 아날로그내방에서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불만족한 식사였어요… 상록은 다시는 안갈거 같아요…애정하는 브랜드라 정말 아쉽네요..
대기 이용자
함께 간 지인을 배려해 음식 사진은 찍지 못하였지만, 너무 예쁘고 맛있었어요 재방문의사 100% 입니다👍
대기 이용자
파스타주문했는데..기본적인 파스타집게없어서 알바요청했는데,다써서 파스타집게없다고 셀바에서 포크 챙겨 집어먹으란소리 처음들어보네요..
원래 안주던것도 아니고, 파스타시키면 집게는 기본인데..여분없는걸 고객이 감수해야해요?
원래 파스타덜어먹게끔 타테이블엔 집게있던데, 달라하니, 주방보다가 집게없다고 파스타 달랑주며 집게대신 셀바에 포크가져다가 나눠드세요는 일머리가없는건가요. 무리한 집게달라는 고객요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