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만 두 번 갔을때는 여유 있게 먹었죠. 오늘 주중 목요일에는 만석일 줄 예상 못하고 저녁 피크 타임때 아이 둘과 셋이서만 갔지요. 그런데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저흰 눈치? 받지 않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육계장 컬칼하게 제 입맛에는 맛있었고 무생채도 군침 돋게 만드는 맛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석박지가 다소 달게 느껴져서 아쉬웠네요. 재방문 의사 100%에요! :)
대기 이용자
반찬 셀프라고 적어놓으시던가 찬 세팅해서 주실때미리 말해주셨음 좋았을거 같고
점심시간이라 바쁘셔서 그렇겠지만 인사빼고 나머지 응대는 두번 안가고싶은 응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