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하우스에서는 호주의 길거리 레스토랑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10불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그 밖에 다양한 메뉴들을 친근한 서비스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호주의 캐주얼 레스토랑의 맛과 분위기를 살린 코지하우스에서 편안하고 자유로운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외식, 데이트, 모임, 다양한 만남의 공간 어른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연령의 고객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스테이크와 파스타, 필라프, 피자 사이드 메뉴 등 폭넓은 메뉴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시즌마다 다양한 신메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인테리어가 주는 안정감 코지하우스는 창호를 크게 만들어 개방감을 주고 빈티지조명, 인도산 원목, 주물로 만든 고퀄리티 가구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의 외식공간을 디자인하였습니다.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빈티지 감성이 담긴 코지하우스에서 언제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결같은 맛과 가격으로 즐기는 가성비 레스토랑 코지하우스는 저렴하고 맛있는 레스토랑입니다. 그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재료값 인상에 타협하지 않고 같은 가격과 맛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이 맛을 이 가격에!? 라고 놀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월 10일은 10불스테이크가 반값! 스테이크 하나가 4-5만원인 요즘, 저희는 스테이크가 비싸다는 편견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13,900원에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코지하우스에서 가장 먼저 깨달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매월 10일에는 10불스테이크가 반값인 7,0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 이보다 더 저렴한 스테이크는 세상에 없겠죠~?
맛과, 가격, 분위기 세가지 모두 완벽한 코지하우스는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전체 메뉴
10$ 스테이크
13,900원
새우 로제 파스타
14,900원
까르보나라 파스타
9,900원
봉골레 파스타
9,900원
새우 오이스터 파스타
9,9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1
음식 맛3.9점
분위기4.0점
친절도3.9점
청결상태4.1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1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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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맛은 있었습니다. 다만 일하시는분들이 얼마 없어서 자리가 정돈이 되지않아 웨이팅을 하다가 들어왔는데 화장실 옆자리로 안내를 받고 자리 이동하는데 주문이동이 안된다하시더라구요 바쁜날이라 고생하신건 알겠는데 설명하시는 부분에서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서비스는 진짜 별로 였습니다 맛은있었어요
대기 이용자
가족과 먹는 저녁 좋았어요. 어리 손주랑아들내외랑 우리부부 이렇게 갔는대 다 만족했네요. 스테이크 넘 부드럽고 맛나요
대기 이용자
음식이 다양해서 좋고 가성비있게 맛나고 음식이 빨리빨리 나와서 좋아요
대기 이용자
가성비 촣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요
맥주값이 조금 있긴한데 재방문 의사 있고 주위 알려서 소문내고 싶은 곳이네요
자주 갈것 같아요
대기 이용자
주말 저녁시간에 방문.이곳은 반드시 총괄매니저필요.직원들이 긴매장 음식서빙 뛰어다니느라 테이블정리, 식기세팅, 계산을 놓고있어서 빈자리많아도 웨이팅 줄지않아 손님들이 대기시간이 긺.음식도 메뉴판과 많이 달라서 놀람.스테이크파스타의 고기는 고명수준.깐풍새우는 깐풍소스 맛만 느낄정도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