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좋았던 기억에 부모님 모시고 방문했는데 새해 첫날이라 사람 많을 수 있는건 이해하지만 자동문 열리는 문앞에서 사람들은 계속 드나들고 다같이 찬바람 맞으면서 식사해서 체하는거 같았어요.. 매장 앞에서부터 안내가 제대로 되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점원분들은 입구에서 계속 소리치고 사람들은 먹는 식탁 바로 옆에서 계속 왔다갔다 어수선하고 대기등록 기계를 바깥에 놓던가.. 문앞 식탁에 가림막을 하던 안쪽으로만 안내를 하던가..; 좋은 기억이 다시 최악의 경험으로 바뀌었어요. 같은 돈내고 식사하는데 돈 아깝고 부모님께 죄송했네요
대기 이용자
기본 솥밥 찰지고 누룽지도 구수하구요.
순두부 담백 고소해요.
기본찬이 좋아요. 고등어구이 와 간장게장이 기본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요.
강원도 식당에서 먹어본 반찬들 맛이 별로였는데 여긴 짜지않고 깔끔해요. 들기름이 신선하고 좋은걸 쓰시는지 음식의 맛이 올라간것같아요. 재방문 추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