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90만 유튜버 햄지, 배우 김승수도 극찬 - SBS 생방송투데이 2023.01.11 방영
[괭이부리마을은 1인 1메뉴 2인 이상 주문 가능합니다.] (미취학 아동 포함, 미취학 아동: 5~7세)
<우리 음식 이야기> -노릇노릇 화덕에서 구워 낸 다양한 생선구이 -불향 가득한, 맛깔나게 매콤한 제육볶음 -국내산 강원도 고랭지 배추 사용, 비법 숙성을 거쳐 알맞게 잘 익은 김치 -남해, 통영 굴만을 사용하는 잘 버무린 어리굴젓 -건강한 맛이 가득한 다양한 강원도 산나물 -갓 도정한 한국 품종 골드퀸3호 수향미로 만드는 구수한 솥밥 -등지방이 풍부해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가브리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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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부리마을의 상차림> 메인메뉴를 시키시면 여러가지 다양한 찬과 함께 정갈한 한상차림으로 준비됩니다. 솥밥, 된장국, 제육볶음, 젓갈 3종(어리굴젓, 씨앗젓갈, 오징어무말랭이), 나물 5종(취나물, 시래기나물, 도라지볶음, 궁채볶음, 꽈리고추조림), 모듬콩자반, 배추김치, 갓김치
<괭이부리마을 이야기> 6.25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내려와 어렵게 생활하던 마을 인천 '만석동'의 또 다른 이름 '괭이부리마을' 어린시절 뛰어놀던 그 동네를 사람들은 '달동네'라 불렀다.
배부르게 밥 한끼 먹는게 정말 소원이었던 그 시절. 울 엄마는 만석 부두에 고기잡이 배가 들어오면 생선구이 한 토막을 연탄불에 구어내시고 귀하게 숨겨 놓은 어리굴젓 한접시와 오래 묵은 된장으로 된장찌개 한 뚝배기를 끓여 밥상 위에 올리셨다. 그 밥상이 나에게는 최고의 진수성찬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맛을 잘 느낄 수가 없다. 우리가 정말 그리운 건 그때 먹었던 음식 맛보다 시끌벅적 가족 모두가 어우러져 밥 한끼를 같이 했던 그 순간이 아닐까? 진수성찬의 가장 큰 원재료는 바로 밥상머리에 모인 우리 가족들의 따뜻한 기억이었다.
음식은 사람을 그립게 만드는 애절한 추억과 함께 행복한 기억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할머니의, 어머니의 그 정성 담긴 밥상이 그리운 시절을 살아가며...
매장 Pick
한식
회식하기 좋은
좋은 음악이 나오는
전체 메뉴
볼락구이 정식
바다향 가득, 쫄깃한 살이 일품인 볼락구이 정식+ 정갈하고 다양한 기본찬
18,000원
가자미구이 정식
은은한 단맛에 바삭한 껍질이 돋보이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가자미구이 정식+ 다양한 기본찬
18,000원
고등어구이 정식
누구나 좋아하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고등어구이 정식+ 정갈하고 다양한 기본찬
18,000원
임연수구이 정식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이 조화로운 임연수구이 정식+ 정갈하고 다양한 기본찬
19,000원
법성포 굴비 정식
명품 법성포 굴비의 깊은 풍미와 감칠맛이 일품인 법성포 굴비 정식+ 정갈하고 다양한 기본찬
25,0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4
음식 맛4.0점
분위기4.1점
친절도4.0점
청결상태4.3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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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담백한 생선맛에 반하고 밑반찻의 깔끔한맛에 반하는 아주 만족스런 식사였어요~~^^
이유****
맛있어요 간 센 걸 좋아하신다면 제육은 간이 안 세서 그냥 그럴듯 해요 그렇지만 맛있어서 커버 가능함 그리고 불친절하다 해서 걱정 됐는데 그것도 아님 애초에 직원 분이랑 친절도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말을 나누지도 않았고 먹기만 해서 잘 모르겠음 불친절을 느꼈으면 본인이 그렇게 만든 건 아닌 지 생각해보시길 바람. 담에 갈비찜 먹으러 가야돼서 없어지면 안 돼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