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티클럽은 준비된 차도구를 사용해 직접 차를 우려 마셔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매장에 있는 티소믈리에가 친절히 알려드리니, 차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거나 경험이 없으신 분들도 편하게 오셔서 차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에서 차 한 잔 마시며, 바쁜 도시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보세요.
Cha Cha Tea Club is the place where you can infuse tea yourself using prepared tea tools. If you are interested in tea or have no experience, you can come comfortably and enjoy tea with kind advice from tea sommelier. Take a cup of tea in a cozy Hanok, and take a break from your busy city routine for a moment.
전체 메뉴
찻자리
9,000원
곶감 살라미
8,000원
트러플 바닐라 보이
7,800원
레몬머틀 말차소다
7,500원
아임 파인 우롱
7,3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8
음식 맛4.8점
분위기4.8점
친절도4.8점
청결상태4.8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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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매우 특이한 차종류로 상세한 설명과 친절함. 특이함 인상깊은찻집
대기 이용자
창신동 쪽방촌 안에서 만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문화공간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차의 깊이도 느껴지고
편안하고 옛 향수도 느낄 수 있는 그런 공간 완전 강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