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살면서 41타워에 새로운 음식점이 생기면 꼭 맛보곤 합니다. 월요일 저녁 20분정도 웨이팅하고 8시 넘어서 성인 두명 식사햇습니다. 뒤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8시 20분 넘어서부터 주방마감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15분 10분 간격으로 라스트 콜을 받으며 식기류 정리와 함께 어수선한 분위기였습니다 여기저기 식기류 치우는 소리 그리고 식사 다 마치지 않았는데 생강 락교를 치워도 되냐는 말에 이건 나가라는 뜻으로 들렸네요. 사케와 기린 300cc그리고73000원지불했습니다 전비추천입니다
테이블오더 이용자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너무 맛있어요^^
테러****
저렴한 가격이지만 퀄리티는 저렴하지
않은 ..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매장도 청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