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랑 공휴일에 무한리필로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인지 음식들이 없는상태로 너무 리필시간이 오래걸리고 소고기는 계속 없다고 채워주세요 3번이나 말하고 청경체 상태가 별루였구요 능이버섯은 집게때문에 사람손이 물에들어갔다나왔다 하는데 조금 안좋아보였어요ㅠ ㅠ
새로생긴 곳이라서 분이기는 좋구요 가게도 환하고 남자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김정****
맛은 괜찮아요.리뷰쓰고 음료 받는 이벤트를 했는데 사진 첨부 안됐다고 다시 하라면서 처음부터 알려주지시지 그랬냐니 베트남 직원탓을 하는 직원때문에 좀 언짢았어요. 리뷰 수정하는방법을 못찾아 십여분을 헤매다 방법이라도 알려주라니 음료 그냥 드린다며 쏘아 말하는데 같이 간 아이들도 놀라고 식사하는 동안 기분이 많이 안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