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점이 있는 동네에서 살 때 간판만 많이 보고 가본적이 없었는데 요즘 콩국수가 너무 땡겨서 직장 근처를 검색하니 여기가 뜨더라고요. 인기있는곳이라 웨이팅이 많다는 글들 보고 갈까말까 고민 좀 했지만...어차피 평소에도 점심먹고 시간 남잖아요?!?! 가서 웨이팅 걸고 조금 기다렸죠ㅋㅋ
정말 제가 원했던 그 매우 꾸덕꾸덕한 콩국물!!!!
너무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보통 맛집이라고 해도 불친절하면 다시는 안 가게 되던데 말이죠...! 여긴 앞으로 자주 가게될 것 같네요^^ 다음주도 가려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