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음식 맛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친절도는 "최악" 이였습니다.텅텅 비어 있는 가게에서,
1)예약할때부터 15분 이상 늦으면 취소된다고 아주 강경하고 무례한 어조로 얘기하고
2)예약한 인원보다 한 명 달라졌는데 왜 미리 얘기 안했냐고 기분 나쁘게 얘기하고
3)무엇보다 모자쓰고 마스크낀 여자 알바분 주문하는데 말 끊고 참 가관 이였습니다.
회사 사람들과 갔으니 참았지, 안그랬으면 가만히 있지 않았을겁니다.
뭐 그리 대단한 음식을 팔고 대단한 일을 한다고 저리 나대는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 할거면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